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이 AI 솔루션을 도입할 때 최대 2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정부 사업입니다.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가 주관하며, 2026년에도 일반·AI반도체·중소기업·글로벌 4개 분과로 운영됩니다.
AI 바우처란?
AI 솔루션이 필요한 수요기업에게 바우처를 지급하고, 기업은 바우처로 NIPA가 인증한 공급기업의 AI 솔루션을 구매하는 방식입니다. 수요기업은 저렴한 비용으로 AI를 도입하고, 공급기업은 새로운 판로를 확보합니다.
지원 규모 및 분과
- 일반 분과: 기업당 최대 2억원 (자기부담금 10~30%)
- AI반도체 분과: 최대 2억원 (AI 반도체 활용 솔루션 한정)
- 중소기업 분과: 최대 5,000만원 (중소기업 전용, 문턱 낮음)
- 글로벌 분과: 최대 1억원 (해외 진출 AI 기업 대상)
신청 자격 (수요기업)
- 국내 중소·중견기업 (대기업 제외)
- AI 솔루션 도입 필요성이 명확한 기업
- 세금 체납 없는 정상 운영 기업
- 동일 사업 중복 수혜 이력 없는 기업
2026년 일정
- 3월: 사업 공고, 공급기업 풀 모집
- 4~5월: 수요기업 신청 접수
- 5~6월: 서류 심사 및 협약 체결
- 6~11월: 사업 수행 (솔루션 도입 및 적용)
- 11~12월: 성과 평가 및 정산
신청 방법
- NIPA AI 바우처 포털 접속 → 수요기업 회원가입
- 공급기업 목록 검색 → 원하는 AI 솔루션 선택
- 수요-공급 매칭 신청서 작성
- 사업계획서 및 필요 서류 업로드
- 심사 통과 후 협약 → 솔루션 도입 시작
데이터 바우처와의 차이
AI 바우처는 AI 솔루션 도입에, 데이터 바우처는 데이터 수집·가공·분석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두 사업 동시 신청은 불가하지만, 연도를 달리해 순차 활용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문의 및 신청
- NIPA AI 바우처: www.nipa.kr
- 기업마당 (공고 통합 검색): www.bizinfo.go.kr
- AI 바우처 헬프데스크: 1670-9107
심사에서 떨어지는 주요 이유
- 사업계획서 부실: AI 도입 필요성과 기대 효과가 구체적이지 않은 경우
- 공급기업 미매칭: 수요기업 업종과 솔루션 연관성이 낮은 경우
- 중복 수혜 이력: 동일 또는 유사 사업에서 이미 지원받은 경우
- 신청 서류 미비: 사업자등록증·재무제표 등 필수 서류 누락
합격률 높이는 실전 팁
- 공급기업 먼저 선택: 신청 전 공급기업 담당자와 사전 미팅 필수. 공급사가 사업계획서 작성을 함께 도와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 KPI 수치화: “업무 효율 향상”이 아닌 “처리 시간 40% 단축, 불량률 15% 감소”처럼 구체적 수치 제시
- 매칭 점수 관리: 수요-공급 매칭 점수가 심사 점수에 반영되므로, 업종 연관성 높은 공급사 선택
- 접수 마감 2주 전 제출: 마감 직전에는 시스템 혼잡으로 오류 발생 가능
자주 묻는 질문 (FAQ)
Q. 스타트업도 신청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창업 1년 이상이면 중소기업 분과 신청 가능하며, 업력 요건은 분과마다 다릅니다.
Q. 바우처로 구매한 솔루션은 계속 사용 가능한가요?
A. 사업 종료 후에도 솔루션 계속 사용 가능합니다. 단, 유지보수 비용은 자체 부담입니다.
Q. 소프트웨어 구독형 서비스도 지원되나요?
A. NIPA 인증 공급기업이 제공하는 SaaS 형태 솔루션도 지원 가능합니다.
